고용보험 실업급여 모의계산, 하루 얼마씩 며칠 받나 (202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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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실업급여모의계산, 뜻과 적용 기준은 공식 기준과 본인의 실제 기록을 함께 대조해 판단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세부 수치는 단정하지 않고, 적용 기준과 확인 순서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실업급여(구직급여)는 퇴직 전 3개월간의 1일 평균급여 60%를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2019년 1월 이후 이직자라면 하루 최대 66,000원(상한액)에서 최소 60,120원(하한액) 사이의 금액을 연령과 가입 기간에 따라 최소 120일에서 최대 270일 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남은 급여가 모두 소멸하므로 즉시 신청해야 합니다.

실업급여 1일 지급액 및 수급 기간 기준표

Asian businesswoman in a bright office working diligently on her laptop.
실업급여 수급 기준을 확인하며 재취업을 준비하는 모습 · 사진: Pexels/Artem Podrez

본인의 정확한 수령액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법적으로 정해진 상한액과 하한액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고액 연봉자라도 하루 수령액은 일정 금액을 넘을 수 없으며, 가입 기간이 짧더라도 최소 기준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구분 적용 기준 (2019년 1월 이후 이직자)
1일 상한액 66,000원
1일 하한액 60,120원 (소정근로시간 8시간 기준)
예상 지급일수 최소 120일 ~ 최대 270일
수급 가능 기한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이내

실업급여 자격의 첫 단추: 18개월 내 180일 확인법

단순 재직 기간이 아닌 ‘피보험 단위기간’의 의미

세부 계산값은 개인의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산식에 본인의 기록을 대입한 뒤 회사나 담당 기관의 안내와 대조해 확인하세요.

자영업자를 위한 폐업 전 24개월 내 1년 요건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분들은 기준이 조금 다릅니다. 폐업일 이전 24개월 동안 자영업자인 피보험자로서 갖춘 피보험 단위기간이 통산(通算)하여 1년 이상이어야 수급 자격이 생깁니다. 근로자와 달리 24개월이라는 긴 기간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폐업 전 가입 이력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내 조건으로 계산하는 방법

구직급여 1일 지급액 기준 — 1일 상한액 66,000원, 1일 하한액 60,120원
자료: 고용보험 모바일웹 (2019년 1월 이후 이직자 기준)

평균 급여 60% 계산 시 주의할 법정 한도액

실업급여 1일 수급액은 퇴직 전 3개월간 1일 평균급여의 60%를 계산하여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평균 임금이 높더라도 1일 66,000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계산된 금액이 하한액인 60,120원보다 적다면 하한액인 60,120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대부분의 근로자가 이 하한액 범위를 적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9년 1월 이후 이직자 기준 1일 급여 적용표

이직 시점에 따라 적용되는 금액이 다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19년 1월 이후 이직자는 상한액 66,000원, 하한액 60,120원이 적용됩니다. 모의계산 시 본인의 이직일을 정확히 입력해야 하며, 소정근로시간이 8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하한액이 시간에 비례하여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연령과 가입 기간에 따른 예상 지급일수(120일~270일) 분석

실업급여를 얼마나 오래 받을 수 있는지는 퇴직 당시의 연령과 고용보험 가입 기간에 의해 결정됩니다. 최소 120일에서 최대 270일까지 차등 지급되며, 가입 기간이 길고 연령이 높을수록 수급 기간도 늘어납니다. 고용보험 모바일웹 등을 통해 본인의 가입 이력을 조회하면 더 정확한 예상 일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 모의계산기가 답하지 못하는 ‘다수이력자’와 ’12개월 기한’

피보험자격 다수이력자의 정확한 확인 방법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다수이력자(여러 사업장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 모의계산 기능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각 사업장의 가입 기간을 합산하여 180일 충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확한 수급자격 해당 여부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경과 시 잔여 급여 소멸 위험

세부 계산값은 개인의 적용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산식에 본인의 기록을 대입한 뒤 회사나 담당 기관의 안내와 대조해 확인하세요.

실업급여 신청은 퇴직 즉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정급여일수가 많이 남았더라도 수급 기한이 만료되면 더 이상 지급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업급여 수급권 보호: 압류 금지 및 공과금 면제 혜택

실업급여는 실직자의 생계 안정을 위한 제도이므로 강력한 법적 보호를 받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을 권리는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압류할 수 없으며 담보로 제공하는 것도 전면 금지됩니다. 또한, 지급된 실업급여에 대해서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공과금이 부과되지 않아 수령액 전액을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영업자 실업급여, 근로자와 무엇이 다른가?

대상별 피보험 단위기간 요건 — 일반 근로자와 자영업자 비교: 이직 전 18개월간 대 폐업 전 24개월간, 180일 이상 가입 대 1년 이상 가입
자료: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자영업자도 구직급여, 직업능력개발수당, 광역구직활동비, 이주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근로자와 달리 연장급여나 조기재취업수당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자영업자는 폐업 후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수당 체계가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이 받을 수 있는 항목을 사전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보 출처

작성·검토 · 제도 리서치 팀이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8월 13일 · 제도노트 소개

제작 방식 · 자료 수집과 초안 정리에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며, 공개 전 공식 원문·수치·링크를 운영자가 확인합니다.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법률·세무·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신청 자격·금액·기간은 관할 기관(주민센터·복지로 등)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